전기박사 땡추 김종선 기자는 한국 생성 AI 파운데이션(KGAF)의 KAIST 송세경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
전기박사신문
2025-02-25 23:49:16
2065
전기박사 땡추의 인터뷰: KGAF 2025 KAIST 송세경 교수와의 대담
최근 전기박사 땡추 김종선 기자는 한국 생성 AI 파운데이션(KGAF)의 송세경 교수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송 교수는 KGAF의 설립 배경과 생성 AI의 미래에 대해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KGAF는 "The Korea Gen AI Foundation"의 약자로, 한국의 생성 AI 기술이 글로벌 생태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뜻있는 이들과 협력하여 만든 단체다. 송 교수는 "생성 AI가 산업 전반을 변화시킬 것"이라며, 협회의 설립과 실행 준비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현재 진행 중인 포럼은 "산업 한류 제조 AX 이니셔티브 추진 전략과 핵심 사업"을 주제로 하며, 정부, 대학, 지자체, 기업 등이 참석하고 있다. 송 교수는 "작년까지 협회를 준비하는 시간이었다면,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실행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미국과 중국의 생성 AI 관련 발전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도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송 교수는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AI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AI는 이제 국가의 존립과 생존을 결정짓는 기술"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AI에 대한 국가 차원의 면밀한 준비와 대비가 필요하다"며, 한국이 AI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더욱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송 교수는 "한국은 지난 10년간 AI 분야에서 기회를 놓쳤지만, 이를 활용하는 데 있어서는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의 성장과 인류의 번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송세경 교수는 한국의 AI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그 필요성을 명확히 전달하였다. KGAF의 노력과 협력이 앞으로의 AI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KGAF 2월포험행사에서는 1부 비전과 전략파트에서 사례 테마 발표와 2부 혁신과 실행파트에서 "산업한류 제조 AX Initiative" 혁신 전략과 방안이란 제목으로 열띤 패널토론이 있었다.
기사작성 : 전기박사 신문 편집국 조성욱 국장 기사제보/기사제공 : 010-7240-5800